법화경의 인간주의 전시회 인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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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의 인간주의

(부처는) 어떤 사람도 어떤 생명도 더없이 소중한 존재로서 평등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법화경의인간주의야말로 ‘다음의 천 년’에 필요한 ‘우주적 휴머니즘’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2권, 105쪽
예로부터 법화경은 ‘제경(諸經)의 왕’이라고 불리어 왔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만인의 가슴속에 광명을 비추는 ‘위대한 희망의 경전’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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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은 만인의 생명에 갖추어진 불성을 철저하게 통찰하고 있다. 그리고 그 불성을 만인에게 열어서만인의 성불을 실현하고자 하는 불의(佛意)와 여래행(如來行)이 명시된 경전이다. 또한, 이 여래행을 이어받는 것이 바로 보살의 참된 사명임을 강조하며 그 실천을 찬탄하여 마지 않는다.

불성이란 모든 생명에 갖추어진 보편적이면서 근원적인 ‘희망의 원천’이다. 이 불성을 열면, 전 인류가 최고의 인격을 성취하여 무상(無上)의 행복을쟁취할 수 있다. 이것을 강력하게 확언하는 경전이 법화경이다.
이케다 다이사쿠, 묘법연화경병개결, 서문 I
법화경에는 사악함과 싸우는 정의의 드라마가 있다. 지친 사람을 격려하는 따뜻함이 있다. 두려움을제거하는 용기의 고동이 있다. 삼세를 자유자재로 유희하는 환희의 합창이 있다. 자유의 비상이 있다. 찬란한 빛이 있고 꽃이 있고 숲이 있으며 음악이있고 회화가 있고 영화가 있다. 최고의 심리학이 있고 인생학이 있고 행복학이 있으며 평화학이 있다. 건강의 근본궤도가 있다. 마음이 바뀌면 일체가바뀐다는 우주적 진리에 눈을 뜨게 해 준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1권, 20~21쪽

법화경의 전파

동서양을 통틀어 인류의 전 역사 속에서, 불교만큼 그토록 장구한 세월과 광활한 공간에 걸쳐 전승되어온 사상 체계는 없다.
이케다 다이사쿠, 『Buddhism: The First Millennium』, 127쪽
불법은 인간 생명 깊은 곳에서 광대한 우주가 존재한다고 밝힌다. 그 우주는 “불성”이라는 무한한보물 혹은 선을 내재하고 있다. 이 빛나는 불성은 모든 생명에 본래 갖추어져 있다. 각각의 내면의 우주는 끊임없이 전개되는 더 큰 외적 우주와하나로 이어져 왔다.
이케다 다이사쿠, 『Planetary Citizenship』, 123쪽

초창기 법화경의 전파

법화경 홍통은 참으로 비범한 깨달음과 결의를 지닌 보살들의 헌신적 노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케다 다이사쿠, 『Buddhism: The First Millennium』, 127쪽
 법(法)은 스스로 홍통(弘通)되지 않는다. 사람이 법(法)을 홍통(弘通)하는 고(故)로 인법(人法)이 함께 존귀(尊貴)하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856쪽

연꽃

세간의 법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 연꽃이 물이 있는 것과 같나이다. (묘법연화경병개결,471쪽)
묘법법화경 종지용출품 제15
이 화초(華草)·인과구시(因果俱時)로 됨이 묘법연화(妙法蓮華)와 흡사(恰似)한 고(故)로
니치렌, 어서전집 513쪽

석존 - 부처의 탄생

항상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기를, 어떻게 하면 중생으로 하여금 무상도에 들어 속히 불신을 성취할수 있게 하리오. (묘법연화경병개결, 493쪽)
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 제16

인류를 위한 종교

석가모니 불법은 간단히 인도인만을 위한 종교로 남겨질 운명이 아니었다. 국가와 인종의 경계를초월하고 모든 인간의 종교를 대표하는 보편적인 호소력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케다 다이사쿠, 『The Flower of Chinese Buddhism』, 1쪽

천태대사

대승불교 대장경에 포함된 수많은 경전 가운데에서도, 법화경은 일반적으로 가장 뛰어난 경전으로평가된다. 중국의 천태대사는 법화경을 지극히 존중하여, 그 강설과 주석 저술에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이케다 다이사쿠, 『Buddhism: The First Millennium』, 113쪽

니치렌의 오두막

일체중생(一切衆生)·개성불도(皆成佛道)의 교(敎)
니치렌, 어서전집 464쪽
나는 어서야말로 이 시대의 어둠을 걷어 내고 제3천년기를 밝히는 단 하나의 책이라고 확신한다.니치렌 대성인의 어서는 말법 시대를 위한 경전이며, 영원한 인류의 경전이라고 나는 믿는다.
이케다 다이사쿠, 미국 어서 전집 제1권, xii 쪽
삼매소(三昧所)가 있으며, 거기에 일간(一間) 사면(四面)의 당(堂)이 있는데, 천정(天井)은 판자(板子) 사이가 맞지 않으며 사벽(四壁)은파손(破損)되어·비는 바깥처럼 내리고 눈은 집안에 쌓인다.
니치렌, 어서전집 1413쪽
이 산(山)속에 나무를 베어서 임시(臨時)로 암자(庵子)를 마련한지가 겨우 사년(四年) 정도(程度)인데 기둥은 썩고 울타리·벽은 무너졌는데도
니치렌, 어서전집 1542쪽
보기 흉한 승방(僧房)을 수선(修繕) 개축(改築)할 때에 비용(費用)으로 썼소.(어서 995쪽) … 작은 승방(僧坊)을 만들고 마구간도 만들었으며, 팔일(八日)에는 대승방(大僧坊)의 기둥을 세우고 구일(九日)과 십일(十日)에는 지붕을 잇는 일도 끝냈소이다.
니치렌, 어서전집 1375쪽
니치렌 대성인은 미노부로 입산하신 후, 다수의 법화경 강의를 하셨다. 미노부로 은퇴 하시고 몇 년 후, 니치렌 대성인은 법화경 강의 시리즈를 쓰셨다. 대성인은 이전에 경전을 가르쳤던 천태대사와 묘락대사는 경전을 충분히 빛내지 않았다라는 숨겨진 의미를 스스로 심수한 경전 구절에서 밝혔다. 대성인은 이전 해설자들의 작품을 활용하여 숨겨진 의미들을 경문에 명확하게 설교하셨다.

대성인의 설교는 가장 가까운 제자였던 닛코를 통해 수집되었고 기록되었다. 대성인은 닛코의 작업을 승인하셨고 완료된 날짜는 코안 시기 첫 해(1278) 1월1일에 기록되었고 나중에 옹기쿠덴 혹은 어의구전이라 알려졌다.
이케다 다이사쿠, 어의구전, x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양 천 마리보다도 사자 한 마리가 되어라! 겁쟁이 천 명보다도 용기 있는 한 사람이 있으면 대사(大事)를 성취할 수 있다.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친애하는 미국의 벗에게』(영문판),413쪽

도다 조세이

신이치군, 나는 일본 광선유포의 반석 같은 초석을 만들겠다. 자네는 세계 광선유포의 길을 여는것이다. 구상만은 내가 만들어두겠다. 자네가 그것을 모두 실현해 가는 것이다.
도다 조세이, 『인간혁명』 제12권, 32쪽

이케다 다이사쿠

석존은 법화경에서 다음과 같이 설하셨습니다. “나는 항상 이 고난에 가득 찬 사바세계에 있으면서 법을 설하고 교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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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한 사회 속에서 싸워 나가야 합니다!
항상 민중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전 세계와 전 인류의 입정안국이라는 사명을 지닌 창가학회의 길- 그것이야말로 위대하고 영원한 길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세이쿄 신문 2003년 3월 29일자

법화경의 간심

법화경에는 사악함과 싸우는 정의의 드라마가 있다. 지친 사람을 격려하는 따뜻함이 있다. 두려움을제거하는 용기의 고동이 있다. 삼세를 자유자재로 유희하는 환희의 합창이 있다. 자유의 비상이 있다. 찬란한 빛이 있고 꽃이 있고 숲이 있으며 음악이있고 회화가 있고 영화가 있다. 최고의 심리학이 있고 인생학이 있고 행복학이 있으며 평화학이 있다. 건강의 근본궤도가 있다. 마음이 바뀌면 일체가바뀐다는 우주적 진리에 눈을 뜨게 해 준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1권, 20~21쪽

보편적 법화경

구극의 진리는 하나이나 표현형태에는 여러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법화경인 것입니다.… 형태는 새롭게 되었다고 해도 시대적 상황 속에서는 그것이 그 사상의 진실을 보다 더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1권, 83~84쪽

불성은 누구나 열 수 있다

제불세존은 오직 일대사의 인연으로 하여 중생에게 불지견을 열게 하려고…세상에 출현하시느니라.(묘법연화경병개결, 120~121쪽)
묘법연화경 방편품 제2
중생의 불지견(불계)를 열게 함은 중생에게 불지견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불지견이 있음은중생이 본래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것은 “중생이야말로 존극한 존재이니라”는 일대선언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1권, 134쪽
범부즉불(凡夫卽佛)이고 불즉범부(佛卽凡夫)이며, 일념삼천(一念三千) 아실성불(我實成佛)이란 이것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1446쪽

보살도가 내재한 불성을 깨운다

그대들은 모두 보살의 도를 행하여 마땅히 작불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 557쪽)
묘법연화경 상불경보살품 제20
니치렌(日蓮)과 동의(同意)란다면 지용(地涌)의 보살이 아니겠느뇨.
니치렌, 어서전집 1360쪽
남에게 살아가는 힘을 끄집어내 준만큼 자신에게도 살아가는 힘이 증가한다. 남의 생명을 확대해준만큼 자기 생명도 확대된다. 이것이 보살도의 묘(妙)입니다. 이타(利他)와 자리(自利)의 일치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4권, 219쪽

때를 따름

불법(佛法)은 때에 따라 기(機)에 따라서 넓혀지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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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 광선유포(廣宣流布)의 시각(時刻)이니라, 이는 시(時)를 안 것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440쪽

사제불이가 법화경의 정신

여시아문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느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70쪽)
법화경 서품
여시아문의 마음이란 제자가 결연히 일어서는 것을 말합니다. “자, 스승과 똑같은마음으로 민중을 구제해 나가자”하며 곤란함도 마다하지 않고 돌진하는 그 ‘대투쟁 선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법화경이 성립된 관점에서 말하면 28품의 법화경은 불멸 후 부처와 똑같은 경애에 서서 전민중을 구하고자여시아문한 제자들이 있었기에 정리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법화경은 사제불이의 경전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1권, 92쪽

Nam-Myoho-Renge-Kyo is the Heart of the Lotus Sutra

남묘호렌게쿄라고 함은 일대(一代)의 간심(肝心)일 뿐더러 법화경(法華經)의 심(心)이고 체(體)이고 구극(究極)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1058쪽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의 오자(五字)는 경문(經文)이 아니고 그 의(義)가 아니며, 오직 일부(一部)의 의(意)일 뿐이라, 초심(初心)의 행자(行者)는 그 뜻을 모를지라도 그러나 이를 행(行)하면 자연(自然)히 그 의(意)에 부합(符合)되느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342쪽
묘법연화경의 다섯글자(묘호렌게쿄)는 말법의 시대를 위한 법화경이며, 법화경의 진수이다.
이케다 다이사쿠, 『The Heart of the Lotus Sutra』, 5쪽

살아있는 법화경

지금 그대들에게 부촉하느니라. 그대들은 마땅히 일심으로 이 법을 유포하여, 널리 더욱 이익되게할지어다. (묘법연화경병개결, 577쪽)
묘법연화경 촉루품 제22
지금 니치렌(日蓮)이 부르는 바의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는 말법(末法) 일만년(一萬年)의 중생(衆生)까지 성불(成佛)시키는 것이니.
니치렌, 어서전집 720쪽
스승의 한 마디조차도 얼마만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가. 전부 실천하자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제자입니다.스승의 말 흉내만을 내는 것은 제자가 아니다. 실천이야말로 제자의 증거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292쪽

우리의 생명과 우주의 생명은 일체

사람이 있어 능히 이 경을 수지하고… 그 덕은 가장 빼어나서 무량무변하리라. (묘법연화경병개결,510쪽)
묘법연화경 분별공덕품 제17
한 번 묘호렌게쿄라고 봉창하면, 일체의 불(佛) ·일체(一切)의 법(法)…일월(日月) ·중성(衆星)…인천(人天) · 일체중생(一切衆生)의심중(心中)의 불성(佛性)을 오직 한 마디로 불러 나타내시는 공덕은무량무변하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557쪽
인간은 ‘별의 자손’이고 ‘우주의 자손’인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우주의 대생명’과 일체이며남묘호렌게쿄의 공덕이란 문자 그대로 우주대의 공덕이다. 끝이 없다. 한계가 없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28쪽

사자후

미래세에 장수로 중생을 제도하기를 원하리라. (묘법연화경병개결, 505쪽)
묘법연화경 분별공덕품 제17
부처의 설법(說法)을 사자후(師子吼)라 함 내지(乃至) 법화경(法華經)은 사자후(師子吼)의 제일(第一)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1122쪽
신심이 있으면 극복할 수 없는 고난 따위는 없다. 사자왕의 대생명력이 솟구쳐 나온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29쪽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바친다. 자유의지로 보살의 투쟁에 자진해서 나선다. 그때 내 생명에불사의 대생명력이 용현한다. 부처의 영원한 생명이 밀물과 같이 생명에 채워진다. 생활도 역시 좋아지지 않을 리가 없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37쪽

범부가 부처

이 사람의 공덕은 가없이 무궁하여,
시방 허공이 끝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 574쪽)
묘법연화경 여래신력품 제21
신심강성(信心强盛)하여 오직 여념(餘念)없이 남묘호렌게쿄라고 봉창(奉唱)하면 범신즉불신(凡身卽佛身)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872쪽
미래까지의 설화(說話)로 무엇이 이보다 더하리오.
니치렌, 어서전집 1086쪽
법화경은,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은 알몸인 범부가 인간으로서 살아가며 인간으로서 외치고, 인간으로서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철저히 싸워 나가는 것에 참 뜻이 있다. 만신창이입니다. 난과의 싸움입니다. 불석신명입니다. 그것 말고는 살아있는 법화경이란없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223쪽

살아있는 기쁨을 맛보다

만약 병이 있는 사람이, 이 경을 듣게 되면, 병은 곧 소멸되어 불로불사하리라. (묘법연화경병개결,601~602쪽)
묘법연화경 약왕보살본사품 제23
묘(妙)란 불사(不死)의 약(藥)이며
니치렌, 어서전집 831쪽
‘마음껏 즐기며 살아가자’는 석존의 말처럼 괴로움을 극복하면서 살아가는 기쁨을 매일, 시시각각으로맛보면서 살아가는 경애를 말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건강’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8쪽
색심 모두 발랄하게 금세의 사명을 위해 전혼을 다해 끝까지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니, 설령 병으로드러눕는 일이 있을지라도 목숨이 있는 한 묘법을 부르고 묘법을 이야기한다. 생사를 초월하여 끝까지 사명에 살아간다. 그러한 신심이야말로 불로불사의경지인 것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8~9쪽

마음만이 소중

일심으로 부처를 뵙고자 스스로 신명을 아끼지 아니하느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 490쪽)
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 제16
일심(一心)으로 부처를 보는 마음을 하나로 하여 부처를 보는 일심(一心)을 보면 부처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892쪽
‘부처를 구하는 범부의 일심’이 그대로 ‘부처의 일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4권, 354쪽
마음만이 소중합니다. 만심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구도심을 모조리 불태우지 않으면 불법은 알 수없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4권, 354쪽

복덕의 종자를 키운다

무구하고 청정한 빛으로
혜일은 모든 어둠을 깨고,
능히 재난의 바람과 불을 누르고
널리 밝게 세간을 비추느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 637쪽)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
중생(衆生)으로서 실상(實相)의 부처가 아니라고 함이 없다.
니치렌, 어서전집 776쪽
종자가 1년, 2년, 3년 이렇게 세월과 더불어 거목이 되는 것처럼 점점 복덕의 가지가 우거져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이 ‘명익’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109쪽
생명의 대지에 뿌리를 내린 복덕의 거목은 쓰러지지 않는다. 폭풍우에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109쪽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 경은 존귀하여
많은 경 중에서 으뜸이니라.
나는 항상 수호하여 (묘법연화경병개결, 446쪽)
묘법연화경 안락행품 제14
법화경의 적(敵)을 책(責)하지 않는다면 득도(得道)하기 어려우니
니치렌, 어서전집 1494쪽
소카 스피릿은 진실을 외치는 용기입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의연하게노력해야 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월드 트리뷴, 2002년 12월 13일자,2면

묘음보살

이 보살은 갖가지의 몸을 나타내어, 곳곳에서 많은 중생을 위하여, 이 경전을 설하느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614~615쪽)
묘법연화경 묘음보살품 제24
묘음(妙音)이란 지금 니치렌(日蓮) 등(等)의동류(同類)가 남묘호렌게쿄라고 봉창하는 것은 말법당금(末法當今)의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음성(音聲)이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774쪽
자신이라는 악기를 훌륭하게 조율하고 훈련해서 우주의 묘음을 깃들게 하고 울려 퍼지게 하는 것입니다.그 단련이 불도수행이라고 할 수 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79쪽
분야는 달라도 전부 자비입니다. 인간주의입니다. 고뇌하는 사람의 최대의 아군이 되자! 고 정열을 불태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83쪽

수희공덕

(또 사람이 오거든 권하여 앉혀서 듣게 하거나, 혹은 자리를 나누어 앉게 하면) 이 사람의 공덕은몸을 바꾸어 제석이 앉는 곳을 얻으리라. (묘법연화경병개결, 521쪽)
법연화경 수희공덕품 제18
기쁘도다 말법유포(末法流布)의때에 태어난 우리들
니치렌, 어서전집 1439쪽
어본존이 좋고, 창제가 좋고, 학회 활동이 좋다는 강성한 신심을 했을 때 수희공덕이 무량하게넘쳐나는 것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70쪽

보탑은 우리들의 생명 속에

그때, 부처 앞에 칠보의 탑이 있으니… 땅에서 솟아나와 공중에 머물러 있느니라. (묘법연화경병개결,372쪽)
법연화경 견보탑품 제11
말법(末法)에 들어와서 법화경(法華經)을 수지(受持)하는 남녀(男女)의 모습 이외(以外)에 보탑(寶塔)은 없느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1304쪽
지금 여기에서 영원한 허공회 의식으로 연결된다. 나의 몸에, 나의 생활에, 나의 가정에 보탑을빛나게 할 수 있다. 이것이 어본존의 훌륭함입니다. 어디까지나 신변의 일입니다. 현실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3권, 31쪽

타인을 도움으로써 스스로를 돕는다 (자행화타)

누가 능히 이 사바국토에서 널리 묘법화경을 설하겠느뇨. (묘법연화경병개결, 386쪽)
묘법연화경 견보탑품 제11
남을 위해 불을 밝히면 내 앞이 밝아지는 것과 같다.
니치렌, 어서전집 1598쪽
자행화타의 양쪽이 있으므로 우주의 리듬에 합치한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318쪽
자행이 진전되면 진전될수록 화타도 진전된다. 화타가 진전되면 자행도 깊어진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5권, 318쪽

법화경의 지혜

부처가 멸도한 후에 그 뜻을 해설하면,
이는 모든 천인과 세간의 눈이 되고 (묘법연화경병개결, 394쪽)
법연화경 견보탑품 제11
니치렌(日蓮)이 법화경(法華經)의 간심(肝心)인 제목(題目)을 일본국(日本國)에 홍통(弘通)함은 제천(諸天)·세간(世間)의 안(眼)이아니겠느뇨.
니치렌, 어서전집 582쪽
대성인의 어유명을 계승해 나가는 SGI 회원들은 21세기 세계의 “눈”입니다. 새로운세기의 희망은 SGI의 승리에달려 있습니다. 모든 부당한 중상모략을 단호히 물리치고, SGI정의의 위대한 빛을 지역사회와 전 세계에 찬연히 빛내어 갑시다.
이케다 다이사쿠, 월드 트리뷴, 2001년 6월 8일자, 4면

인간주의의 길

홍서의 깊이가 바다와 같으니…
복취가 바다처럼 무량하니 (묘법연화경병개결, 634, 638쪽)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
법화경의 행자(行者)의 기원이 성취되지 않는 일은 있을 수 없느니라.
니치렌, 어서전집 1352쪽
광선유포를 위한 불석신명의 행동이 있어야만 자신이라는 소우주의 생명이 대우주와 명합하여 기원도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168쪽
인간성의 진수인 광선유포라는 궤도를 끝까지 살아갔을 때 그와 같은 무상도의 인생으로 되어 가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주저해서는 안 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법화경의 지혜』 제6권, 169~170쪽

위의 인용문들은 플로리다 자연문화센터(Florida Nature andCulture Center, FNCC)에서 개최된 “법화경의 인간주의” 전시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SGI-USA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자료에서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인용문만을 수록하였습니다.2019년 이전의 월드 트리뷴(WorldTribune) 및 리빙 부디즘(Living Buddhism) 자료는 아래의 전자 열람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https://sgiusapublications.pressread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