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도 전환하고, 나아가 전 인류의 숙명전환도가능케 한다.
‘공전’은 법화경 제5권 안락행품 제14에도 등장하는 말이다. 즉 부처의 제자이자 현인이며성인이기도 한 여러 장수가 번뇌마와 사마를 비롯한 온갖 마에 정면으로 맞서 함께 싸워 공훈을 크게 세웠는데, 이때 부처가 제자들의 영웅적인 싸움을 보고 크게 환희하며 법화경을 설한다는 내용이다. 이 경문에서는 마의 작용에 맞서 싸우는 일을 공전이라고 표현했다. 사제의 생명이 공전하면 만인성불을설하는 법화경의 정신이 맥맥이 흘러 통한다는 뜻이다.
5월 5일, 은사의 얼굴을 떠올리며, 자신의 맹세를붓에 담아 휘호를 써 내려갔다… 진정한 승부는 이제부터이다! 어떠한 처지에 놓이더라도 나는 단연코 투쟁하겠다. 오직 홀로 남더라도. 사제불이의마음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얼마나 정의로운가
광선유포에 헌신하는 창가의 대의는,
영원한 과거로부터 함께해 온 동지인
그대와 내가 함께 힘써 나아가는 길이니!
1979년 5월 3일, 나는 붓을 들어 ‘서(誓)’이라는 한 글자를썼다. 그날은 내가 제3대 창가학회 회장에서 물러난 직후에 열린 본부간부회 날이었다. 우리가 사제의 서원의 길에 살아가는 한,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없다.
‘그렇다면 미래 영원히 남겨야 할 창가의 혼을 후계의 제자들에게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기자!’ 이날 신이치는 광선유포의 스승인 도다 조세이의 진정한 제자로서 굳은 다짐을 붓에 담아 단숨에 써 내려갔다.
“나는 바다를 바라볼 때마다, 나의 비전이 더욱 넓어졌다.”
시대를 움직이는 힘은 언제나 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변혁을 이루는 데서 비롯됩니다.
나는 1960년, 32세의 나이로 도다 회장을 스승으로 모신 제자로서 제3대 창가학회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세계 광선유포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뎌, 일본 외 최초의 창가학회 지구를 결성했습니다. 우리 세계적 운동은 이 미국의 한 지구(district)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192개국·지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제 다시금 새로운 시대를 맞아, 미국의 청년들이 광선유포 운동의 힘찬 전진과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이 사명을 여러분에게 맡길 수 있다는 사실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미국을 무대로, 여러 방면에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 위대한 민중의 운동을 짊어지고 나아가는 주역이 바로 자신이라는 확신을 각자가 지니고, 지혜롭게, 명랑하게, 그리고 끈기 있게 전진해 주기를 바랍니다.
니치렌 대성인은 “모름지기 마음을 하나로 하여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나도 부르고 타인(他人)에게도 권(勸)하는 일만이 금생(今生) 인계(人界)의 추억이 되느니라.” (지묘법화문답초, 어서전집 467-8쪽)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케다 회장이 브라스밴드 단원을 격려하고 있다. 그는 “브라스 밴드 규칙”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말을 하지 않아도 제군들의 연주가 듣는 이들에게 강력한 영감을 주고 기쁨과 활력을 가지고 인간혁명을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어떤 위대한 사람과 만나는 것보다, 여러분과 만나는 것이 나에게는가장 큰 행복이다.
옛날의 기이한 연으로 섬기는 것을
남은 변해도
나는 변치 않으리.
젊은 날의 잊을 수 없는 나날 속에
내가 방문했던 도시,
로스앤젤레스는
이제
광선유포의 꽃으로
만발해 있다.
하와이에서,
다이아몬드 헤드를 바라보며—
희망의 빛나는 봉우리—
아내와 함께.
세계 광선유포를 향한 여정 속에
미국을 방문하여—
눈부신 햇살의 덴버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새겨졌다.
장엄한 폭포가
내 마음속에서
힘차게 흐른다.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며.
하버드 강연을 마친 뒤,
보스턴의 풍경을 즐기며
이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나는 덴버를 결코 잊지 않으리라—
그리운 추억이 서린 곳,
나의 역사에 새겨진
광선유포를 향한
수많은 여정의 이정표를.
그리운 추억
그날, 그때를
나는 결코 잊지 않으리.
여러분 모두의
그 환한 미소를.
마이애미에서.
하나의 길—
그것은
정의의 길,
행복의 길,
평화의 길,
자유의 길이다.
아내와 함께 걸어온
추억의 길이기도 하다.
모스크바 교외에서.
길을 여는 사람이 있고, 그 길을 허무는 사람이 있다.
길을 끝까지 걷는 사람이 있고, 그 길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있다.
나는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 길을 끝까지 걷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나는 걸어가고 또 달려가겠다.
설령 도중에 쓰러져 이 땅의 흙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이 길을 이어 걸어갈 청년들을 나는 믿고 있기에,
나는 조금도 후회가 없다.
땅 위를 달리는 자(者)의 왕(王)인 사자왕(師子王)과같고, 하늘을 나는 자(者)의 왕(王)인 독수리와 같다.
내가 했던 글쓰기 가운데 가장 값진 수련은 벗들에게 격려와 조언의 편지를 쓰는 일이었습니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편지지와 봉투, 엽서를 지니고 다녔습니다. 회합과 회합 사이의 짧은 시간이나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잠시라도 틈이 생기면 벗들과 동지들에게 격려의 글을 썼습니다.
주어진 짧은 시간 속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에게 가장 큰 희망과 용기, 새로운 활력을 전할 수 있을지 깊이 숙고했습니다. 그리고 펜을 들어 종이 위에 옮길 때에는, 나의 온 생명과 존재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온 정신을 다해 써 내려갔습니다.
옛날의 기이한 연으로 섬기는
것을
남은 변해도
나는 변치 않으리.
몇 번인가 투쟁의 뜰에 서는 몸을
버리지 않고 지키는 것은
군의 칼이로구나.
나는 여러분을 참된 신심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니치렌 대성인은 “신심(信心)이 있는 제인(諸人)은 한 자리에 모여서 청문(聽聞)하시라.”라고 쓰셨다.
하늘이 맑아지면 땅은 밝아지고, 법화(法華)를 아는 자(者)는 세법(世法)을 깨닫느니라.
해가 떠오르는 순간, 온 세상은 순식간에 밝아진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성인의 불법을 실천하면우리 삶의 모든 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태양을 떠오르게 하여 하늘을 맑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심을 하는 자세이다.
나는 칸트의 철학을 열심히 정독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수많은 학자들이 탐구했으나 끝내 밝혀내지 못한 ‘가치론’을 내가 정립할 수 있었고, 더나아가 이를 법화경 신심과 결부시켜 수천 명이 실증을 나타내는 것을 보며 나 자신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삼장사마가 나를 엄습하는 것은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모든 것이 경문 그대로다.
우리들 세계 민중은 생존의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권리를 위협하는 것은, 이는 마의 존재이며 악마이고 괴물입니다.
창가의 3대 회장은 한 사람을 격려하는 것을 최고로 강조하시고 있습니다. 이케다 회장은, “눈앞의 한 사람을격려하고자, 괴로워하는 한 사람을 구제하고자 움직이고 말하고 끈기 있게 일대일로 대화한다, 이 가장 착실한 대화가 바로 사실상 ‘부처의 일’(여래의 사〈事〉)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도다 선생님은 참으로 강의의 달인이셨습니다. 감동한 나머지 '강의에는 무기술적인 강의, 기술적인강의, 예술적인 강의가 있구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청년이 광포의 후계자로 크게 성장하려면 흔들리지 않는 신심의 확신을 갖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지용(地涌)의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자신을 연마해 인격을 도야해야 한다.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을 세계 만방에 널리 유포하여, 지구촌 구석구석에 평화와 행복의 물결을 일으키는사명은 바로 미국에 있다고 저는 굳게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이 위업의 주역은 바로 미국의 청년들입니다. … 미국 청년의 승리는 곧 세계의 승리입니다.
아름답게 소용돌이치는 은하에도 몇 만, 몇 십만이나 되는 거대한 별들이 단숨에 집중해 탄생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것이 천문학에서 ‘스타 버스트’라고 말하는 폭발적인 별의 형성입니다. 은하가 선명하고 강렬한 빛을 발하는 장대한 대우주의 드라마입니다.
광선유포가 크게 회전하는 데도 새로운 인재가 폭발적으로 탄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새로운 그 때가 왔습니다.
“미국은 넓다.” 1990년대 미국 방문을 회고하시며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쓰셨습니다. “광대한 나라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광선유포는수백 년, 수천 년 앞의 먼 미래를 바라보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하고 굳건하며 진실하게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정성껏 육성하는 데 우리의 심혈을 기울여, 미래 발전의 씨앗을 착실하고도 세심하게 심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우리에게 위대한 기회가 열려 있다.
경애하는 창가가족이 저마다 서원의 무대에서 소원만족하는 영광의 인생보를 그리고 영광의 광포사를써가리라고 진심으로 염원하며 신년 메시지로 하겠습니다.
‘나는 선생님의 분신으로 미국의 대지에 서는 거다. 새로운 역사를 이 손으로 단호히 열어가는 거다.’ 그는 주먹을 꼬옥 쥐었다.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은 일본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그 불법을 전 세계에 널리 유포하는 사명은미국에 있다고 저는 굳게 확신합니다.
SGI-USA의 전진은 전 세계에 희망을 주고 모범이 된다. SGI-USA가 크게 발전하면 할수록 세계 광선유포의 확대와 전진의 동력이 더 커질 것이다.
그 괴롭고 슬픈 가슴속을 나는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괴로움을 행복으로 전환하고 지금까지흘린 눈물을 복운의 빛으로 전환해 갈 수 있는 것이 불법입니다. 불행에 가장 많이 울었던 사람이야말로 가장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학회를 하나의 과수원에 비유한다면 바로 과수에 해당되는 것이 지구며 그 과일이 여러분입니다.나무가 없으면 과일은 맺을 수 없습니다. 나무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창가학회라 해도 그 진짜의 모체는 하나하나의 지구며 지구의 모습 자체가학회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지구가 탄생하고 그것이 완벽하게 구축된다면 그 지역의 광포는 크게 진전됩니다.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을 서구에 전하고 미국 조직의 초석을 다진 것은 바로 개척자 멤버들이었습니다.그 과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고된 일이었으며, 이케다 선생님께서는 이를 두고 “맨손으로 금속판의 녹을 긁어내는 것과 같은 작업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확실히 한 줄 한 줄은 결코 굵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로 묶이면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합니다.이것이 이체동심의 단결된 모습입니다. 학회도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모두 힘을 합쳐 결속한다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큰 힘이 나옵니다.단결은 힘입니다.
21세기는 인간이 생명으로 눈을 돌리는 ‘생명의 세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신세기가 꿈에 그리는 인간구가의 문명으로 되는지 안 되는지는 상주불변, 확고부동하고 힘찬 불변의 생명을 발견할수 있는지 없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국가 간의 협약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 즉 개개인 인간사이의 우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요컨대, 항구적인 세계 평화는 개인의 존엄을 기반으로 할 때에만 확립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항구적인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면 더할 수 없이 존극무상한 부처의 생명이 일체중생에게 있다고 하는불법의 생명존엄 철리를, 만인 만물을 사랑하는 자비정신을 사람들 가슴속에 확립해야 한다. 그것이 광선유포다.
여러분은 부디 자신이 꽃을 피우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전 세계에 묘법이라는 평화의 씨앗을 뿌리고존귀한 일생을 마쳐주십시오. 나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회원이 자기 중심적인 관점이나 해석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불법의 완전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신심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고 광선유포 실현의 길을 틀림없이 걸어가기 위해서 교학을 공부하는 것이다.
미국은 넓다. 광대한 나라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광선유포는수백 년, 수천 년 앞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한 발 한 발 진지하고, 강하고, 끈기 있게 전진해 나가야 한다.
우리가 매일 걷는 발걸음을 통해
평화와 광선유포의 위대한 미래가 가까워진다.
그것이 찬란함을 더해주는 인류애의 빛이다.
불법은 생명과 사회를 반영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타인에게 자비롭게 행동하라.
직장에서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라.
사회에서는 상식의 빛이 되고 가정에서는 행복과 하모니의 토대가 되어라.
미국 광선유포의 천 년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자각으로 지금부터 착실하게 전진해 주었으면 한다.서두를 필요는 없다. 빨리 간단하게 만들어진 것은 무너지는 것도 빠르다. 지금은 반석 같은 기반을 만들 때이다. 한 발 한 발 착실하게, 유유하게,즐겁게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토대를 건설해 가 주기 바란다.
청년은 무엇보다도 풍부하고 예리한 비판력을 가지고, 현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더 높고 더 큰목표를 향해 전진해 가 주었으면 한다.
나는 사랑하는 SGI-USA의 벗과 함께 움직이고, 대화하며, 목소리를 내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은 쓰셨다. “나는 동지들 속으로 뛰어들어하루에 1년 아니 10년 치의 노력을 담으려고했다.
근원의 루트를 더듬어 가면
모두는 동포!
그것을 알게 됨을 ‘지용’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의 미래 발전은 모든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창가학회 회장으로서의 결의를 지닐 때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과 책임감, 그리고 리더십을 가지고 언제나 광선유포와 민중의 승리를 위해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두가 환희 속에 힘차게 전진하는 창가학회, 끊임없이 발전하는 창가학회를 건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자왕의 자식은 사자왕이 되지”
9월 11일이라는 비극의 날을 미국의 재생과 새로운 출발의 날로 바꾸어 나가십시오. 그리고 광선유포를성취하기 위한 결의와 단결을 더욱 굳게 다지며, 용기를 가지고 전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민중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묘법으로 일어섰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분의 사명이 매우 중대합니다. 전 세계에 꼭 필요한 미국 광선유포 성취를 위해 몸을 소중히 해 주세요.
강하여라! 강해져라!
어떠한 폭풍이 불어도 쓰러지지않는 인간의 대수로 성장하라!
그대여! 21세기 세계광포를 부탁한다!
2005년 우리의 테마는 청년 확대의 해입니다. 청년을 더없이 사랑하고 기대하신 은사 도다 조세이선생님은 “새로운 세기를 만드는 것은 청년의 열과 힘이다.”라고
사자후하셨습니다.
세계 광포 제2막은 눈부시게 찬란한 지용의 벗이 난무하고, 불법을 근본으로 한 수많은가치 창조의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시대입니다. 나는 이를 위한 무대를 완벽하게 다졌습니다. 세계 각계 사람들이 우리 평화와 문하행동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석존이 법화경을 설법하는 모임에서, 제자들은 그의 가르침 대로 법을 널리 유포할 것을 재차 맹세했다.
여기서 진정한 승리는 제자들이 자신이 한 서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같은 목표로 단련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기원하고 행동할 때만 이루어질 수 있다. 이것이 법화경의 마음을 이어받은 제자의 정신이다.
위대한 서원으로 일어서 근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 근본인지 결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다.
SGI-USA의 전진은 전 세계에 희망을 주고 모범이 된다. SGI-USA가 크게 발전하면 할수록 세계 광선유포의 확대와 전진의 동력이 더 커질 것이다.
니치렌 대성인은 젊은 난조 도키미쓰에게 쓰셨다. “나의 제자 등은 대원을 세우라.” (우에노전답서, 어서 1561페이지) 이 한마디는 말법 만년 동안 청년을 위한 영원한지침이다.
2년 전, 청년부는 “다음 2년 동안 전 세계 회원들과 함께지용 보살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라!”는 스승의 호소에 응답하기 위해 2018년 5만 명의 청년 결집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사제의 길에 살아가는 사람은 강하다. 반드시 승리한다.
나는 사제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 진정한 사자를 육성하고 싶다.
나는 천 명의 힘과 능력을 가진 사자를 육성하고 싶다.
나는 가장 혹독한 폭풍에도 동요하지 않을 정의의 사자 한 명을 더 육성하고 싶다. 이것이 나의 현재 소망이자 서원이다.
위의 인용문들은 플로리다 자연문화센터(Florida Nature andCulture Center, FNCC)에서 개최된 “이케다 홀”과 “이케다 다이사쿠와 미국” 전시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SGI-USA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자료에서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인용문만을 수록하였습니다.2019년 이전에 발표된 월드 트리뷴(WorldTribune) 및 리빙 부디즘(Living Buddhism) 자료는 아래의 전자 열람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https://sgiusapublications.pressreader.com/